DAY 2
계속 파는 것과
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
다릅니다.
고객에게 매번
할인마감구매
이야기만 보내는 것은 관계가 아니다.
대신:
- 고객이 자주 하는 실수
- 실제 해결 사례
- 업계 변화
- 서비스 활용법
- 고객 질문에 대한 답
- 현장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
같은 콘텐츠가 쌓이면
“무언가를 파는 업체”에서
“이 문제가 생기면
떠오르는 사람”
으로 바뀐다.
2025 B2B 콘텐츠 마케팅 조사
잠재고객·구독자 육성에 도움62%
기존 고객 충성도에 도움52%
매출·수익 창출에 도움49%
Content Marketing Institute
2025 B2B Content Marketing
980명 B2B 마케터 조사
고객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면
매달 다시 0에서 시작합니다.
리셋 구조
- 광고/홍보
- 신규 고객
- 1회 접촉
- 연락 종료
- 다시 광고
다음 달도 다시 새로운 고객부터.
축적 구조
- 신규 고객
- 가치 콘텐츠
- 고객 반응
- 관심 데이터
- 후속/제안
- 관계가 다음 달로 이어짐
고객과 데이터가 다음 달에도 남습니다.
콘텐츠를 보내는 목적은
글 한 편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
고객과의 관계와 반응을
다음 달에 남기는 것입니다.
- 보낸다
- 본다
- 배운다
- 바꾼다
- 다시 보낸다
보낼수록 고객을
조금씩 더 알게 됩니다.
어떤 주제에 반응했는지.
어떤 버튼을 눌렀는지.
어떤 콘텐츠 뒤에 문의가 생겼는지.
이 기록이 쌓이면
다음 콘텐츠를 감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
지난 고객 반응을 보고 조금씩 개선할 수 있습니다.
자동화는 발송을 반복하고,
데이터는 다음 판단을 더 좋게 만듭니다.
그런데 요즘 이거,
AI로 딸깍하면 된다던데요?
맞습니다.
AI가 글도 만들고
자동화 도구가 정해진 날짜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.
예전보다 훨씬 쉽습니다.
그런데,
그 방법을 아는 저도
제 1,400명에게 제대로 못하고 있었습니다.
딸깍도 결국
내가 해야 합니다.
- 이번엔 무엇을 보낼지.
- 어떤 자료를 쓸지.
- 누구에게 보낼지.
-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.
- 지난번에 무엇이 반응했는지.
- 다음엔 무엇을 바꿀지.
자동화는 반복작업을 대신할 수 있지만
그래도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
결과를 보고 다음을 바꾸는
운영은 남습니다.
그래서 해결방법은
두 가지입니다.
1. 내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.
2. 운영 자체를 맡긴다.
10초 SELF CHECK
나는 지금 어디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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