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02 / 03

DAY 2

계속 파는 것과
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
다릅니다.

고객에게 매번

할인마감구매

이야기만 보내는 것은 관계가 아니다.

대신:

  • 고객이 자주 하는 실수
  • 실제 해결 사례
  • 업계 변화
  • 서비스 활용법
  • 고객 질문에 대한 답
  • 현장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

같은 콘텐츠가 쌓이면

“무언가를 파는 업체”에서

“이 문제가 생기면
떠오르는 사람”

으로 바뀐다.

2025 B2B 콘텐츠 마케팅 조사

잠재고객·구독자 육성에 도움62%
기존 고객 충성도에 도움52%
매출·수익 창출에 도움49%

Content Marketing Institute
2025 B2B Content Marketing

980명 B2B 마케터 조사

고객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면
매달 다시 0에서 시작합니다.

리셋 구조

  1. 광고/홍보
  2. 신규 고객
  3. 1회 접촉
  4. 연락 종료
  5. 다시 광고

다음 달도 다시 새로운 고객부터.

축적 구조

  1. 신규 고객
  2. 가치 콘텐츠
  3. 고객 반응
  4. 관심 데이터
  5. 후속/제안
  6. 관계가 다음 달로 이어짐

고객과 데이터가 다음 달에도 남습니다.

콘텐츠를 보내는 목적은
글 한 편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
고객과의 관계와 반응을
다음 달에 남기는 것입니다.

  1. 보낸다
  2. 본다
  3. 배운다
  4. 바꾼다
  5. 다시 보낸다

보낼수록 고객을
조금씩 더 알게 됩니다.

어떤 주제에 반응했는지.
어떤 버튼을 눌렀는지.
어떤 콘텐츠 뒤에 문의가 생겼는지.

이 기록이 쌓이면
다음 콘텐츠를 감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
지난 고객 반응을 보고 조금씩 개선할 수 있습니다.

자동화는 발송을 반복하고,
데이터는 다음 판단을 더 좋게 만듭니다.

그런데 요즘 이거,
AI로 딸깍하면 된다던데요?

맞습니다.

AI가 글도 만들고
자동화 도구가 정해진 날짜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.

예전보다 훨씬 쉽습니다.

그런데,

그 방법을 아는 저도
제 1,400명에게 제대로 못하고 있었습니다.

딸깍도 결국
내가 해야 합니다.

  • 이번엔 무엇을 보낼지.
  • 어떤 자료를 쓸지.
  • 누구에게 보낼지.
  •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.
  • 지난번에 무엇이 반응했는지.
  • 다음엔 무엇을 바꿀지.

자동화는 반복작업을 대신할 수 있지만

그래도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
결과를 보고 다음을 바꾸는
운영은 남습니다.

그래서 해결방법은
두 가지입니다.

1. 내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.

2. 운영 자체를 맡긴다.

10초 SELF CHECK

나는 지금 어디에서
가장 막혀 있나요?

아래 4개 중 가장 가까운 하나만 눌러보세요.

고객 콘텐츠를 못 하고 있는
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?

선택하지 않아도 다음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

지금 DAY 3 이어보기

오늘은 여기까지만 보고 싶다면
다음 안내에서 다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.